
꼬리탕
사골과 소꼬리를 함께 고아낸 뽀얀 진국에 뼈가 붙은 꼬리 토막을 담아 냅니다. 꼬리는 끓이는 동안 한 토막씩 상태를 살피고, 육즙과 씹는 맛이 살아 있을 때 불을 멈춥니다.
밥은 경주 삼광쌀에 찹쌀을 조금, 흑미를 아주 조금 섞어 짓습니다. 한우 꼬리를 원하시면 한우꼬리탕을 고르시면 됩니다.
홈 / 메뉴와 가격
처음 오신다면 꼬리탕 한 그릇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둘 이상이면 수육 하나에 탕을 사람 수대로 곁들여 드십니다.

사골과 소꼬리를 함께 고아낸 뽀얀 진국에 뼈가 붙은 꼬리 토막을 담아 냅니다. 꼬리는 끓이는 동안 한 토막씩 상태를 살피고, 육즙과 씹는 맛이 살아 있을 때 불을 멈춥니다.
밥은 경주 삼광쌀에 찹쌀을 조금, 흑미를 아주 조금 섞어 짓습니다. 한우 꼬리를 원하시면 한우꼬리탕을 고르시면 됩니다.

꼬리탕과 같은 국물에 한우 꼬리를 담습니다.
특 45,000원
한우 꼬리로만 담은 수육입니다. 탕을 곁들여 여럿이 나눠 드시기 좋습니다.
대 92,000원 (2–3인) · 소 (1–2인)
호주산 꼬리와 한우 부속고기를 함께 담습니다.
대 90,000원 (2–3인) · 소 (1–2인)
부드럽고 쫀득한 도가니로만 담습니다.
한 크기
한우 볼살과 우설(소 혀)을 함께 담습니다.
한 크기
한우 사태 살코기를 얇게 썰어 냅니다.
한 크기가격은 원 단위입니다. 모든 탕은 보통과 특으로 주문하시고, 특은 같은 탕에 고기와 국물을 더 담아 냅니다.
원조꼬리곰집의 꼬리곰탕은 사골과 소꼬리를 함께 고아낸 뽀얀 진국, 경상도식 꼬리곰탕입니다.
원물 그대로가 좋습니다. 따로 내세우는 비법은 없습니다.
사골은 오래 고지 않고, 좋은 맛이 우러나는 데까지만 고아 꼬리 국물과 합칩니다.
고기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끓이는 동안 떠오르는 기름을 계속 걷어 냅니다.
꼬리는 끓이는 동안 한 토막씩 상태를 살피고, 육즙과 씹는 맛이 살아 있을 때 불을 멈춥니다.
밥은 경주 삼광쌀에 찹쌀을 조금, 흑미를 아주 조금 섞어 짓습니다.
맛은 그대로 지키면서 원물과 농산물은 계속 더 좋은 것으로 바꿔 갑니다.